서울특별시무형유산 경제어산 기록영상 및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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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무형유산교육전시장 작성일26-03-31 14:20 조회210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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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특별시 기록화도서_경제어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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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무형유산 경제어산
어산은 불교 의식을 구성하는 소리를 뜻하며 흔히 범패라고도 하고 범음이라고도 한다.
어산을 범패라 칭하는 이유는 불교 음악이 인도에서 발생했기 때문인데, 이는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ㆍ찬양하는 것을 노래로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엄격한 의미에서 어산과 범패와 범음은 구분된다. 어산은 범음과 범패로 구분되어지기도 하고, 안채비와 바깥채비로도 나눌 수도 있다. 범음이란 대중 모두가 참여하는 짓소리를 가리키고, 범패는 영산재에서 쓰이는 홋소리, 즉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는 게송과 바라무와 나비무 등의 불교 무용의 반주에 쓰이는 소리를 지칭한다. 어산은 크게 나누면 서울을 중심으로 전해지는 경산제(경제)와, 팔공산을 중심으로 전해 온 영남제(팔공산제), 전주를 중심으로 전해온 호남제로 분류한다.
2013년 1월 이조원(동주원명스님) 씨가 경제어산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