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장 노미자

매듭장 노미자

서울무형문화재 매듭장 교육조교

한국건축공예학교 강사
국립민속어린이박물관 강사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한국의 집 강사
김은영전승매듭연구회 회장
서울시 교육전시장 강사
2016년 상명대학원 실내디자인 석사
2006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
4회 개인전 및 다수의 해외전과 국내전 전시

매듭은 비단실을 염색하여 끈틀에 앉혀서 손으로 짜서 만든 끈목을 소재로 하여 엮고 맺고 조여서 여러 형태를 만들고 그 끝에 술을 달아맨 것이다. 이는 복식의 장식이나 실내장식 불구의 장식 등으로 많이 사용하게 된다 매듭은 신석기시대부터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해진 전승공예로 의복이나 각종 생활도구의 장식으로 사용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국가 소속의 매듭장이 있었다. 당시에는 매듭이 분업화되어 염색 끈목 술 매듭 등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지금은 매듭장 한 사람이 모든 과정을 담당한다.